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외교부 “홍콩, 중국의 특별행정부…英, 간섭할 권리없어”
뉴시스
입력
2019-08-10 23:37
2019년 8월 10일 2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英 외무장관 홍콩 행정장관과 통화…시위에 대한 독립적 조사 촉구
최근 홍콩 시위 사태에 대해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무장관이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에게 직접 전화를 한 데 대해 중국 외교부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10일 중국 외교부는 화춘잉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오늘날 홍콩은 중화인민공화국의 한 특별행정구로, 더 이상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다”면서 “영국은 홍콩에 대해 주권, 통치권, 감독권이 없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다른 국가는 홍콩 사안에 대해 간섭해서는 안 된다”면서 “홍콩의 외교적 사안은 중국 중앙정부가 처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영국 외교 장관이 직접 홍콩 행정장관에게 전화를 건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지적했다.
외교부는 또 “중국은 영국이 홍콩 사안에 개입하는 행위를 즉각 멈추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도 중단할 것을 엄정히 요구한다”면서 “영국은 홍콩 사안에 대해 더 이상 이래라저래라하거나 선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앞서 라브 장관은 9일(현지시간) 람 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홍콩 시위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했다.
영국 외무부 성명에 따르면 라브 장관은 람 장관에게 “의미 있는 정치적 대화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야 하고, 최근 사건에 대한 철저한 독립적 조사도 신뢰를 쌓는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라브 장관은 또 폭력적 시위를 비난하면서도 평화적인 시위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강간 등 살인죄로 15년 복역후 동성 성추행한 30대, 7년 6개월 선고
[단독]野 청년정치인들 YS 영화 시사회 집결…“보수통합 동력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