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ARF 열린 방콕서 6건 연쇄 폭발…반군부정권 소행 가능성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02 22:25
2019년 8월 2일 22시 25분
입력
2019-08-02 15:05
2019년 8월 2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쁘라윳 총리 조사 지시
2일 아세안 외교장관 회담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리고 있는 태국 방콕에서 6건의 폭발물 사고가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폭탄의 규모가 작아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경찰은 “아침 8시40분께 방콕 지하철 BTS 총논시역 부근에서 소형 폭발물이 터졌다. 이어 라마 9 길 인근에서도 폭발물이 터졌다”고 발표했다.
또 “오전 10시께 태국 정부청사 근처 공원에서 3건의 폭발물이 터졌고 1건은 불발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장 인근에서도 가짜 폭탄 2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즉시 성명을 발표하고 “오늘 아침 폭발사고와 관련해 평화를 파괴하고 국가의 이미지를 손상시킨 이들을 규탄한다”면서 “당국자들에 공공의 안전과 피해자들을 신속히 처리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정부가 국가의 진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는 동안 한 무리의 사람들은 폭력을 선동했다”면서 국민들이 공황에 빠지지 말고 당국의 조사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또 “나라를 해치려는 자들과 맞서기 위해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쁘라윗 왕수완 부총리는 취재진들과 만나 “각각 다른 5곳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연루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2014년 5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쁘라윳 총리의 빨랑쁘라차랏 당은 올해 3월 총선에서 승리했다. 이어 6월 열린 상·하원 합동 총리 선출 투표를 통해 정식 임명됐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군부 세력 정당에서 나온 최초의 총리다.
반군부진영은 정부가 빨랑쁘라차랏 당에 유리한 선거 규정을 만들었다며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쁘라윗 부총리는 ‘군부의 재집권이 이번 사고의 원인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알 수 없다. 경찰의 수사 과정을 지켜보자”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도 투자 사기 피해자…챗GPT 조언 듣고 범행”…절도범의 황당 진술
‘뉴 이재명’ ‘구주류’ 지지층 분열에…李, 연일 통합 메시지
BTS 정국, 트럼프·머스크와 나란히…‘세계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