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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극우단체 습격해보니…집에서 ‘공대공 미사일’ 나왔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7-17 11:40
2019년 7월 17일 11시 40분
입력
2019-07-17 11:39
2019년 7월 17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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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극우성향 단체 조직원의 근거지에서 25년 전까지 카타르군이 활용했던 ‘공대공 미사일’이 나왔다. 극우단체가 이 미사일을 입수한 경위는 아직 불분명하다.
1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토리노 반테러 경찰특공대는 15일 극우단체 조직원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스위스 국적자가 1명이고, 나머지는 이탈리아 국적자다.
경찰은 우크라이나 내전에 이탈리아 극우단체가 연루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들 3명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무기를 공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로 이날 체포된 이탈리아 극우활동가 파비오 델 베르지올로(50)의 자택에서는 실제로 총기 306점, 총검 20점 등 무기와 탄약이 발견됐다. 나치와 히틀러를 상징하는 물품도 다수 나왔다.
경찰은 특히 “작전 도중 카타르군의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1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미사일 길이는 3.54m, 무게는 245kg에 달한다. 보관 상태도 좋아 미사일은 당장 가용이 가능한 상태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탈리아 현지언론은 해당 무기가 1980년 프랑스가 제작해 카타르군에 납품했던 ‘마트라 슈퍼 530F’ 공대공 미사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델 베르지올로는 이를 우크라이나 측에 47만유로(약 6억원)에 넘기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카타르 정부도 해당 미사일을 지난 1994년 제3국에 되팔기 전까지 자국군이 운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이후의 행적은 불분명한 상태다. 카타르 측은 이 미사일을 재판매한 국가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카타르 외무부는 “현재 이탈리아를 포함한 관련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25년 전에 제3국에 판매한 미사일이 극우단체에 넘어간 점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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