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헝가리 내무장관 “유람선 사고, 실종자 수색·사고원인 조사 총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01 09:35
2019년 6월 1일 09시 35분
입력
2019-06-01 09:31
2019년 6월 1일 09시 3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현장에서 대한민국 신속대응팀이 헝가리 구조대원과 함께 실종자 수색작업을 위해 현장을 둘러본 후 돌아오고 있다. 사진=뉴시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사고와 관련, 헝가리 샨도르 핀테르 내무부 장관이 “실종자 수색과 사고원인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핀테르 장관은 31일(현지시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이번 사고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피해자 가족에 대한 위로를 표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진 장관은 답신을 통해 한국 긴급구조대 활동 지원과 사망자 수습 및 시신운구 등 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정부가 사고 대응을 위해 파견한 신속대응팀과 긴급구조대는 총 49명이다. 실종자 수색 및 구조, 가족지원 등 임무를 수행 중이다. 정부는 상황에 따라 사고대응 인원을 증가해 나갈 계획이다.
또 구조자 및 실종자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를 위해 관련 전문가를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국인 관광객 등 35명을 태운 소형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는 지난 29일 오후 9시5분경 다뉴브강에서 대형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에 들이받히면서 침몰했다. 탑승한 한국인 가운데 현재까지 확인된 생존자와 사망자는 각각 7명이다. 19명은 실종 상태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빠 래퍼’ 슬리피 “박재범보다 문신 많아…다 지울 것”
BTS 부산서 무슨 일?…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5초마다 한 건”…먹는 위고비, 美 출시 5개월 만에 처방 300만 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