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의사, 오염된 주사기로 400명 에이즈 감염시켜
뉴시스
입력
2019-05-12 15:16
2019년 5월 12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염자 중 80%가 어린이 …이중 50%가 5세 미만
파키스탄 남부 지역에서 한 의사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에 오염된 주사기를 재사용하는 바람에 400명이 에이즈에 걸리는 일이 벌어졌다.
11일 미국의소리방송(VOA)은 파키스탄과 유엔 보건 당국이 파키스탄 남부 지역에서 에이즈 감염 사태를 조사한 결과, 400명이 에이즈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어린이 감염자가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고, 거의 절반이 5세 미만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앞서 파키스탄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약 2주 전 신드주 라르카나 지역에서 약 90명의 환자들에게 HIV를 감염시킨 혐의로 의사 한명을 긴급 체포했다.
이 의사는 주사기 한 개로 어린이들을 치료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 역시 HIV에 감염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보건 당국은 약 9000명의 사람을 상대로 HIV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추가 감염자를 확인했던 것이다.
인구 4800만명의 신드주는 파키스탄에서 에이즈 발병률이 매우 높은 주(州)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HIV 감염자 15만명 중 43%인 6만4500명이 신드주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속보]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