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민 56% “트럼프의 러시아 공모 혐의 완전해소 안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8 08:50
2019년 3월 28일 08시 50분
입력
2019-03-28 08:47
2019년 3월 28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NN 조사서 90% "뮬러 보고서 전체공개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대선개입 스캔들에 대한 뮬러 특검 수사 결과 “완벽하게 무죄가 입증됐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인 절반 이상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27일(현지시간) 여론조사 기관 SSRS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56%가 ‘트럼프 대통령과 선거 캠프의 러시아 선거개입 공모 혐의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43%는 이번 특검 수사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공모 혐의를 벗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CNN 여론조사에서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 선거캠프가 러시아 정부와 결탁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42%와 비슷한 수치다.
CNN은 이번 조사 결과는 지금까지 알려진 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뮬러 특검 요약보고서만으로는 공모 관계 의혹이 해소됐다고 볼 수 없다는 것으로 미국 국민들은 여전히 이 문제를 당파적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CNN은 분석했다.
공화당 지지자들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무죄로 입증됐다’는 답변이 77%로 나타난 반면, 민주당 지지자 88%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무당파 국민들의 경우 58%가 ‘트럼프 대통령은 무죄’라고 답했다.
한편 뮬러 특검이후에도 미 의회가 청문회를 통해 이 문제를 계속 밝혀야 한다는 의견에는 60%, 월리엄 바 법무장관의 요약보고서 제출로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43%로 나타났다.
뮬러 특검 보고서 공개에 대해서는 90%가 완전히 공개해야 한다고 응답한 반면, 불필요하다는 응답은 9%에 그쳤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성인 남녀 701명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5.4% 포인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시내버스, 승용차 추돌후 보행자에 돌진… 1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