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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일론 머스크가 버리고 성공한 나쁜 습관은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8 22:47
2018년 10월 8일 22시 47분
입력
2018-10-08 22:45
2018년 10월 8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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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주이자 세계 최고 부자의 대명사로 불리는 빌 게이츠,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창업주 일론 머스크, 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이자 억만장자 사업가 마크 큐번이 성공 전 그만둔 3가지 나쁜 습관은 무엇일까.
미 CNBC방송은 8일(현지시간) 성공을 위해 버려야 할 나쁜 습관 3가지를 소개했다.
빌 게이츠의 경우 하버드대 재학 시절 마지막까지 일을 미루는 습관이 있었다.
게이츠는 대학 강연을 통해 “나는 마지막까지 일을 미루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내가 마지막 순간에야 일을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칭찬하지 않았다”라며 “미루는 버릇은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는 일주일에 120시간 이상을 일하는 ‘일 중독자’로 잠을 거의 자지 않았다. 그는 수면부족 때문에 많은 양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수로 하루하루를 버텼다.
머스크는 “하루에 콜라 등을 포함해 8잔 이상을 마신 적도 있다”며 “요즘은 하루 1~2잔만 마신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피로는 커피 섭취를 증가시켜 잠을 방해하고 다음날 다시 피로를 야기해 카페인 섭취 증가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마크 큐번은 상대방과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소리를 지르는 버릇이 있었다.
큐번은 “소리를 지르는 것은 스트레스만 증가시킬 뿐”이라며 “이는 곧 생산성, 수익성, 경쟁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언급,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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