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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바람 피운 남친 거기에 ‘전기 충격’…복수 영상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6 16:43
2016년 9월 26일 16시 43분
입력
2016-09-26 16:08
2016년 9월 26일 16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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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남자친구의 성기에 전기 충격을 가하는 여성의 복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만디에 피스톨이라는 여성이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한 뒤 그의 성기에 전기 충격을 가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32초 분량의 해당 영상을 보면 만디에는 남자친구에게 전기 충격을 가하기 전 자동차 안에서 “나는 그가 꽤 오랫동안 바람 피워 온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이 사실을 알지 못 한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내게 이 전기 충격기를 선물로 준 것을 기억하지 못 하는 것 같다. 망할 놈”이라고 말한 뒤 그의 집으로 찾아간다.
만디에의 남자친구는그의 집에서 웬 여성과 함께 누워 있었다. 집으로 찾아온 만디에를 목격한 남자친구는 옆에 있는 여자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고 해명하지만, 만디에는 남자친구의 주장을 무시하고 그의 성기에 전기 충격을 가하면서 영상은 끝난다.
지난 5월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26일 현재 2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다수의 누리꾼은 “거짓된 영상이 아니겠냐”면서도 그녀의 행동은 속 시원하다는 반응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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