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위안화, 세계 3대 통화로 우뚝!…“개혁노력이 IMF의 인정을 받은 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1:20
2015년 12월 1일 11시 20분
입력
2015-12-01 11:19
2015년 12월 1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MF 중국 위안화. 사진 동아DB
중국 위안화, 세계 3대 통화로 우뚝!…“개혁노력이 IMF의 인정을 받은 셈”
중국 위안화가 마침내 국제기축통화로 정식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중국은 앞으로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 등과 같은 IMF의 주요 결정에 관여하게 된다.
IMF는 11월30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 D.C.의 IMF 본부 오벌 보드룸에서 집행이사회를 열어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기반통화(바스켓) 편입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IMF는 성명에서 위안화가 미국 달러화와 유로, 영국 파운드, 일본 엔화에 이어 SDR의 5번째 기반통화로써 모든 기존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위안화의 편입 비율은 달러화(41.73%), 유로화(30.93%)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이번 IMF의 결정에 따라 위안화는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 3대 주요 통화로 부상하게 됐다. 엔화는 8.33%, 파운드는 8.09%다.
위안화의 SDR 편입 효력은 2016년 10월부터 시작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성명에서 “SDR 기반통화에 위안화를 포함하는 집행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세계 금융시스템에 중국 경제를 통합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또한 정부 당국이 몇 년 전부터 중국의 통화와 금융 시스템 개혁을 해나가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도 이날 발표 후 즉각 성명서를 통해 "중국의 경제발전과 최근의 개혁노력이 IMF의 인정을 받은 셈"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