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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여객기 파편, 어떻게 ‘레위니옹 섬’ 까지?…거리 약 5700km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6 09:38
2015년 8월 6일 09시 38분
입력
2015-08-06 09:37
2015년 8월 6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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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여객기 파편. 사진=동아일보 DB
인도양 여객기 파편, 어떻게 ‘레위니옹 섬’ 까지?…거리 약 5700km
지난해 3월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우고 중국 베이징으로 향해 이륙한 뒤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의 잔해가 발견됐다.
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정부는 지난달 29 인도양에서 발견된 비행기 잔해가 앞서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과 같은 기종인 보잉777의 부품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실종 여객의의 부품으로 확인됨에 따라 프랑스와 말레이시아 항공당국과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사 등은 정확한 판단을 위해 발견된 항공기 잔해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번에 인도양에서 여객기 파편이 발견됨에 따라 모든 방법을 동원 MH370편의 실종과 관련된 진실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인도양에서 여객기 파편이 발견된 실종여객기는 앞서 이륙 40분만에 갑자기 통신이 두절되며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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