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볼티모어 폭동, 한인 업소 20여 곳 피해…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1:46
2015년 4월 29일 11시 46분
입력
2015-04-29 11:41
2015년 4월 29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티모어 폭동’ 출처= YTN 뉴스 캡처
‘볼티모어 폭동’
미국 볼티모어에서 대규모 흑인 폭동이 일어났다.
28일(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일어난 대규모 흑인 폭동은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인한 한 흑인청년의 사망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볼티모어 경찰은 지난 12일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25)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과잉대응으로 척추와 목 부위에 부상을 입혔다. 하지만 그레이는 응급치료를 받지 못한 채 방치돼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경찰 6명이 정직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레이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뉴실로 침례교회에 모여든 시위대 2000여명이 ‘사법정의’를 외치며 경찰과 충돌하면서 폭동이 시작됐다. 시위대 일부는 오후가 되면서 폭도로 돌변해 인근 편의점 등 상점과 현금인출기를 약탈하고 건물과 자동차에 방화했다.
한인 업소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릴랜드 주 한인식품주류협회 측에 따르면 한인들이 운영하는 주류점 20여 곳이 약탈과 방화의 피해를 입었다. 또 세탁소와 스마트폰 대리점 등의 한인업소 여러 곳도 약탈당했다.
한편 워싱턴 총영사관 측은 “한인들이 주로 볼티모어 외곽에 거주하고 있고 소요발생 이전에 대부분 철수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는 韓 청년…한은 ‘고용·주거 충격 분석’
총리실 “金총리 입당원서 동원, 사실 아냐…법적조치”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