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네팔 지진 피해, 전기와 수도 끊겨…‘660만 명 이재민 발생’
동아닷컴
입력
2015-04-27 10:11
2015년 4월 27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팔 지진 피해’
‘네팔 지진 피해, 7.8의 강진’
네팔에서 7.8의 강진이 일이나 지진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6시(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2500명을 넘어서는 지진 피해가 일어났다.
네팔 재해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지진피해로 사망자가 2430명, 부상자는 6000 명 이상이라고 전했다.
이번 네팔 지진은 인도 기준시로 전날 오전 11시41분 카트만두와 휴양도시 포카라 사이에서 발생했다. 규모 7.8의 강진으로 네팔에선 1934년 1월15일 카트만두 동부를 강타한 규모 8.1의 지진 이후 가장 센 지진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팔 지진 피해도 극심했다. 지진이 인구 밀집지역을 강타하면서 수도 카트만두에서만 적어도 721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밖에 네팔에 인접한 인도에서는 67명,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는 18명, 방글라데시에서도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규모 6.7의 강력한 여진이 카트만두 동북쪽에서 발생하는 등 이틀째 규모 4.0~6.7의 여진이 수십 차례 이어지고 있어 피해는 더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유엔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낡은 건물들이 다수 붕괴했으며 전기와 수도가 끊기는 사태가 잇따랐다. 이에 따라 네팔에서 66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현재 네팔에서는 지진 피해 구조 작업이 곡괭이와 맨손으로 잔해를 치우며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에베레스트에서도 지진 여파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 적어도 19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급 ‘마스가 과장’이 단숨에 2급 국장으로 직행…“李대통령이 ok”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쿠팡 정보 유출된 대만 “한국과 DB 백업키 같아 접근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