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8억 원에 구글 인수 거절, 현재 구글 가치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09:52
2015년 4월 22일 09시 52분
입력
2015-04-22 09:30
2015년 4월 22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구글 캡처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8억 원에 구글 인수를 거절한 사건이 알려졌다.
영국의 한 매체는 ‘이것이 사상 최악의 실수 10개’라는 제목으로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 등 10가지 사연을 지난 20일(현지시각)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지난 1999년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조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엔진을 100만달러(약 10억 8000만 원)에 사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벨이 별 관심을 보이지 않자 가격을 75만달러(약 8억 1000만 원)까지 낮췄다. 그럼에도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
현재 구글의 가치는 3650억 달러(약 395조 원)로 추산된다.
이외에도 J.K. 롤링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는 블룸스버리 출판사가 출간을 결정하기 전까지 무려 12개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6
‘육천피’ 하루만에 6300 돌파…삼전-SK하닉 투톱 질주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6
‘육천피’ 하루만에 6300 돌파…삼전-SK하닉 투톱 질주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팝 걸그룹 손등에 키스”…브라질 대통령이 콕 찍은 ‘깜짝 손님’
한병도 “공소취소 추진위, 정치검찰 조작기소 파헤칠 것”
李 “유족들 분개” 언급한 故박진경, 유공자 지정 재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