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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기장 화장실 간 사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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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09:21
2015년 3월 27일 09시 21분
입력
2015-03-27 09:20
2015년 3월 27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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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사진= 동아DB)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프랑스 조사 당국의 검사가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의 두 조종사 중 부기장이 비행기를 ‘의도적으로’ 하강시켜 알프스 산중에 추락시켰다”고 26일(한국시각) 파리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사건 관할 지역인 마르세이유에서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브리스 로벵 검사는 이날 “당시 기장이 조종실을 떠났는데 아마 화장실에 간 것 같다. 이후 그는 조종실에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때 부기장인 안드레아스 루비츠는 수동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비행을 하강시켜 결국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 추락하도록 했다는 이야기다.
“부기장은 비행기를 추락시켜 의도적으로 파괴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로벵 검사는 이날 마르세이유 BFMTV가 중계한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근거는 블랙박스의 조종실 음성녹음기에서 나왔다. 부기장은 기장이 조종실을 떠난 이후 단 한 마디의 말도 하지 않아 “10분 동안 조종실은 완벽한 침묵 속에 있었다”고 검사는 부연했다.
음성녹음기에서는 하강 최종 몇 분 동안 경고음이 울리는 가운데 조종실 문을 세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부기장 루비츠는 28세의 독일인으로 주변 사람들은 그가 “10대 때 글라이더 비행 면허를 땄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의 토마스 마이지에레 내무장관은 이번 비행기 추락에는 “테러 의혹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독일 뒤셀도르프의 검찰 당국은 “추락 여객기의 조종실에는 조종사 한 명만 있었다는 언론 보도가 맞다”고 확인해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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