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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양측 소속사 “공식 일정에 없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5:14
2015년 3월 23일 15시 14분
입력
2015-03-23 09:50
2015년 3월 23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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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빽가 인스타그램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제주도 여행 준비했다는 보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 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비와 김태희 측은 제주도 여행 보도에 대해 “공식 일정에 제주도 (여행) 일정은 없다”며 밝혔다.
비와 김태희는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의 한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또 비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는 최근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는 등 바쁜 일정을 하고 있다. 김태희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를 촬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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