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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태양 흑점 발견, 지구에 악영향 ‘플레어’ 10개 방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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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0:06
2014년 11월 5일 10시 06분
입력
2014-11-05 10:01
2014년 11월 5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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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태양 흑점 발견 (출처=NASA)
‘초대형 태양 흑점 발견’
지난달 18일 NASA는 초대형 태양 흑점을 발견하고 ‘AR 12192’로 명명했다. 이 태양 흑점은 24년 만에 가장 큰 초대형 규모로 커졌고, 이 과정에서 10개의 대형 태양 플레어를 내뿜었다.
플레어란 태양 표면에 일어나는 폭발현상으로 강력 에너지를 우주공간에 방출했다. 이로 인해 지구에서는 인공위성 장애나 통신 교란, 심지어 천연가스 배관이 폭발하는 등 영향을 준다.
이번에 발견된 초대형 태양 흑점은 규모 자체가 매우 커 망원경 등의 장비 없이 일식 관찰용 안경만 이용하면 맨눈으로도 관측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NASA의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태양 과학자 알렉스 영은 “초대형 태양 흑점으로 인해 다수의 플레어가 발생했지만 의미를 둘만한 코로나 질량 방출(CME)은 생기지 않았다”고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확실한 것은 CME 없이 플레어만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대형 플레어들은 CME를 동반한다”면서 “이번 경우는 규모가 큰 활동지역에서 항상 가장 큰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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