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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서 떨어진 거대한 얼음덩어리에 박살 난 차량…‘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0:02
2016년 1월 15일 10시 02분
입력
2014-03-18 09:34
2014년 3월 18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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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 시간) 미국 코네티컷 주 윈스테드의 한 가정집 지붕에서 얼음덩어리가 떨어져 주차한 차가 심각하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주 아만다 허버드 씨는 지붕에서 얼음이 미끄러지는 소리를 듣고 곧장 창문 쪽으로 달려갔지만 손을 쓰기엔 이미 늦은 상황이었다.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떨어지며 허버드 씨의 차 지붕을 비롯한 차체는 심하게 찌그러지고 내려앉았다. 이틀 뒤인 14일에 촬영한 영상을 보면 얼음은 여전히 파손된 차량 위에 자리하고 있다.
허버드 씨는 “우리 아이, 몸이 불편한 제 여형제, 위층에 사는 아이 2명이 얼음에 맞을 수도 있었다”며 사고가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허버드 씨의 이웃 폴 터팩 씨도 “얼음이 떨어질 때 그 밑을 지나는 사람이 있었더라면 끔찍했을 것”이라며 사람이 다치지 않아서 감사하다고 했다.
김수경 동아닷컴 기자 cvgr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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