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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 서울 최하위권… “말도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4 17:17
2014년 3월 14일 17시 17분
입력
2014-03-14 17:10
2014년 3월 14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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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
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해 얻은 ‘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 순위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 총 459개 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8일~2월 2일, 3월 3일~7일까지의 40만장 사진을 분석한 결과 필리핀의 마카티시가 1위에 올랐다.
마카티시는 10만 명 당 258명이 셀카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미국 맨해튼(202명), 마이애미(155명) 등 관광객이 많은 도시들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한국 도시로는 서울이 419위(3명), 부산은 428위(1명)로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에 누리꾼들은 “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 왜 서울이 최하위지?”, “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 나 매일 찍는데”, “가장 많이 셀카 찍는 도시, 말도 안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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