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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다리 가진 남자 “두명의 직업이 똑같다니 놀라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8 15:49
2014년 1월 28일 15시 49분
입력
2014-01-28 10:52
2014년 1월 28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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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처럼 우람한 근육질의 다리를 가진 남자의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의 사진은 뉴질랜드 사이클 선수인 그렉 핸더슨이 처음 공개한 사진으로 동료 선수인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남성의 허벅지는 일반인 남성들의 허벅지와 비교도 안 될 만큼의 비정상적인 근육량을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또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게의 바벨을 쌓아놓고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사람의 능력을 의심케 한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오히려 징그럽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람의 허벅지로 안 보인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운동을 얼마나 했으면?”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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