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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닮은 물고기, 투명한 몸통에 자기복제까지…“이게 가능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3 08:48
2014년 1월 23일 08시 48분
입력
2014-01-23 08:31
2014년 1월 23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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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사진=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속이 훤히 다 비쳐 내장까지 보이는 ‘투명인간을 닮은 물고기’가 22일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은 몸통이 투명해 내장까지 보이는 물고기로, 최근 뉴질랜드의 어부 스튜어트 프레이저가 아들과 낚시를 갔다가 발견했다.
이 물고기는 ‘젤리피쉬’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식물성 플랑크톤이 풍부한 남쪽 바다에 자주 출몰한다고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젤리피쉬는 먹이가 풍부하다고 판단되면 스스로 자신을 복제하여 개체수를 늘린다”고 말했다. 또 복제된 개체는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고 밝혔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원리를 알아내면 투명인간도 가능하지 않을까”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을 수 있나”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생선과 똑같은 느낌일까” 등 다양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사진=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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