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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11살 농구 선수, 아이들 틈에 어른이 끼어서 농구하는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17:37
2014년 1월 14일 17시 37분
입력
2014-01-14 14:30
2014년 1월 14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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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의 2배에 가까운 키를 가진 어린 농구선수가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진 ‘188cm 11살 농구 선수’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이 실내 체육관에서 농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평범한 장면이 촬영된 이 사진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같이 농구를 하고 있는 또래 아이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키가 엄청나게 큰 한 사람이다.
이 게시물 등록자에 따르면 성인처럼 보이는 이 사람은 11살 소년에 불과하지만 키가 무려 6피트2인치며 체중은 170파운드(188cm, 77kg)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188cm 11살 농구 선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188cm 11살 농구 선수, 정말 크네”, “188cm 11살 농구 선수, 미래의 NBA 선수네”, “188cm 11살 농구 선수, 득점왕도 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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