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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갑옷 공룡 발견, 온몸이 딱딱한 뼈로 덮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22:02
2013년 12월 9일 22시 02분
입력
2013-12-09 20:28
2013년 12월 9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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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로 불리는 '갑옷 공룡'의 새로운 종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은 "스페인 북동부 탄광지대에서 신종공룡의 화석을 발굴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화석은 일명 '갑옷 공룡'으로 불리는 초식공룡 안킬로사우루스의 일종이다.
이 화석은 기존에 발견된 갑옷공룡과 다소 다른 특징을 가진 신종이다. 일반적으로 삼각형 형태의 머리인 갑옷공룡에 비해 이번 화석의 공룡은 둥근 머리를 하고 있으며, 일반 갑옷 공룡보다 강한 아치형 골반을 갖고 있다.
약 1억 1300만년~1억 1000만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이 공룡의 길이는 약 5m, 몸무게은 2톤에 달한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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