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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웰빙 화장실, “변기 디자인 바꿀 때 됐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11:02
2013년 12월 9일 11시 02분
입력
2013-12-09 10:56
2013년 12월 9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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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웰빙 화장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된 ‘미래형 웰빙 화장실’ 이란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모양의 양변기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교 졸업생들이 디자인한 것으로 볼일을 볼 때 자연스럽게 쪼그려 앉게 해 대장암과 치질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웰빙 화장실로 불리는 이 변기는 지난달 19일 ‘세계 화장실의 날’을 맞아 기념으로 전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래형 웰빙 화장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래형 웰빙 화장실, 장에 좋은 자세가 따로 있었구나” “미래형 웰빙 화장실, 150년된 변기 디자인 바꾸자 이제” “미래형 웰빙 화장실, 불편할 것 같기도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교(미래형 웰빙 화장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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