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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방탄 이마 돼지, 총알 튕겨 내… “어떻게 이런 일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2 18:36
2013년 6월 12일 18시 36분
입력
2013-06-12 18:05
2013년 6월 12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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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저널닷컴 홈페이지 캡처
이마로 날아온 총알을 튕겨낸 이른바 ‘방탄돼지’의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캐나다 디지털저널닷컴은 총에 맞고도 기적처럼 죽지 않은 돼지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칠레 리우리우 지역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왈테르 프레보트 씨는 바비큐 파티를 위해 기르던 돼지를 도축하려 했다.
그런데 이 1살짜리 돼지는 도끼에 맞고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결국 38구경 권총까지 집어든 그는 돼지를 향해 총을 쐈지만 놀랍게도 이 돼지는 총알을 튕겨냈다. 살가죽만 벗겨지려 했을 뿐 이상이 없었던 것.
튕겨 나온 총알은 상황을 지켜보던 한 노동자의 턱에 맞았고 이에 그는 치아가 부서지고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 소식은 국내에 ‘칠레 방탄 이마 돼지’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칠레 방탄 이마 돼지’에 대해 “정말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칠레 방탄 이마 돼지 정말 신기하네요”, “칠레 방탄 이마 돼지 거짓말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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