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 “어떤 피해 있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9 17:39
2015년 5월 29일 17시 39분
입력
2012-07-26 09:25
2012년 7월 26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보도 영상 캡처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
일본 가고시마 현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나 시내가 연기에 뒤덮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후지 뉴스 등 일본의 언론들은 “24일 오후 7시경 가고시마 현 사쿠라지마 미나미다케 화산에서 1년 5개월 만에 화살 폭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로 인한 연기가 가고시마 시내를 뒤덮여 시민들이 빠르게 집으로 향했다고 한다.
일본 가고시마 화산 폭발은 교통에 문제를 가져왔다.
화산 폭발로 인한 화산재 때문에 국도 224호선의 일부 구간 통행이 중단됐고 일부 철도도 운행을 정지하는 피해가 있었다고 전해진 것.
하지만 일본경찰은 “이번 화산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현재 가고시마 현은 주민들에게 화구로부터 반경 2.4km 이내에 접근하지 말도록 당부한 상태이다.
한편 이 화산은 상시 활화산 중 하나로 지난해 폭발이 996차례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3월에도 폭발적 분화가 있었다.
‘日 가고시마 화산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사람들 불안해서 어떻게 사나”, “인명피해 없는 게 천만다행이네”, “지난해 폭발이 996차례나 있었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곱창·간 많이 먹은 여성”…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
“소수인종 우대 어떻게 생각해?”…챗GPT·제미나이 답변, 이렇게 달랐다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