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열차 안에서 남녀 18:1 섹스 파티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9 11:08
2012년 2월 29일 11시 08분
입력
2012-02-29 10:52
2012년 2월 29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열차 안에서 남녀 19명 섹스 파티 ‘충격’ (출처= 정북방왕)
대만의 열차 안에서 남녀 19명이 섹스 파티를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대만의 중영사는 지난 27일 “열차 안에서 남녀 섹스 파티를 주도한 차 씨를 체포해 조사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일을 주도한 차 씨(37)는 이달 초 인터넷에 “섹시 파티에 참가할 남녀를 모집한다”고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며 빠르게 퍼졌고, 이를 뒤늦게 발견한 대만철도경찰국은 차 씨를 체포해 지난 24일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조사했다.
해당 열차, 당시 상황 이미지(출처= 정북방왕)
조사 결과, 파티를 주도한 차 씨는 지난해 말부터 이를 계획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달 초 참가를 신청한 남성 18명과 여성 1명이 함께 파티를 즐겼다.
하지만 남성 18명 전부가 아닌 일부 남성들과 1명의 여성만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참가비는 대만달러 800위안(3만 원)이었으며, 여성에게는 받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차 씨는 “여성에게 성관계를 강요한 적 없다. 또한 여성에게 돈을 주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차 안에서? 충격적이다”, “정말 한심한 노릇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만 경찰 측은 현재 남성 10여 명의 신원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참가자들의 신원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리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인지기능 저하시킨다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동네의원 주치의제’ 9월 시행…50대 이상 건강 밀착관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