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탈세한 적 없다”… 中 아이웨이웨이 항변
동아일보
입력
2011-07-18 03:00
2011년 7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탈세 혐의로 거액의 벌금을 부과 받은 중국의 저명한 설치예술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艾未未·54·사진)가 탈세 혐의를 부인했다. 아이 씨는 15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죄가 확정되려면 체포와 공소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런 절차도 없었다”며 탈세 혐의를 부인했다. 아이 씨는 “독일 베를린예술대에서 객좌교수를 맡아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으나 언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베이징=이헌진 특파원 mungchii@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성기 투병 소식에 혈액암 주목…초기 ‘이 증상’ 반복되면 의심
“태국 스벅, 韓보다 800원 비싸… 하와이에선 직접 장봐 식사”
나나 집 강도범 “제압된 후 나나가 돈 준다 했는데 안줘” 황당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