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쓰나미에 뿌리뽑혀도… 폐허를 쓰다듬으려… 벚꽃, 기어이 피다
동아일보
입력
2011-04-20 03:00
2011년 4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진해일에 마을 전체가 휩쓸려간 일본 미야기 현 나토리 시의 폐허 위에 벚꽃이 소담스럽게 피었다. 이달 11일 잔해 제거 작업 도중 한 자원봉사자가 뿌리까지 뽑혀버린 나뭇가지에 꽃망울이 맺힌 것을 발견하고 자위대에 “꽃이 피게 기다리자”고 요청해 잔해 제거를 미뤘다. 이 나뭇가지는 일주일 후 아름다운 꽃을 통해 생명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보답했다.
아사히신문 제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레오 교황, 베네수 야당 지도자 마차도와 예고없이 만남 가져
국세청 ‘체납액 축소’ 꼼수…압류한 에르메스까지 돌려줬다
與, ‘2차 특검법’ 법사위 일방 처리…野 “지방선거용 내란몰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