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지진피해 성금 560억원 걷혀
동아일보
입력
2011-04-18 09:30
2011년 4월 18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에서 동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 성금으로 약 560억원이 걷힌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국내 주요 모금 단체ㆍ기관 등에 따르면 일본 지진 발생 이후인 지난 3월14일부터 4월 중순까지 한 달간 모금을 진행한 결과 556억여원의 성금이 답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대지진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걷히던 구호성금 열풍이 일본의 독도 기술 교과서 논란 이후 싸늘하게 식으면서 성금액이 더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모금 단체들은 전망했다.
모금 기관 중 최대 규모의 성금을 모은 대한적십자사는 3월14일¤4월14일 언론사와 연계한 모금을 포함해 ARS, 홈페이지, 네이버 해피빈 등을 통해 392억원의 성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적십자사는 내달 13일까지 모금을 계속할 계획이지만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기술을 노골적으로 강화한 중학 교과서 검정결과를 예상대로 강행 발표했다는 보도가 나간 지난달 말 이후 성금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는 상황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월14일부터 4월13일까지 진행한 공식 모금 기간 걷힌 성금은 모두 132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월 아이티 지진 당시 한 달간 모은 성금 50억원에 비해 약 2.6배 많은 액수라고 모금회는 설명했다.
기업 단위 기부는 266건에 88억원이고 개인 단위 기부는 52만3751건에 44억이다.
모금회 관계자는 "일본이 우리나라와 가까운 이웃 국가라고 생각해 아이티 때보다 성금이 더 많이 답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월드비전은 3월15일¤4월14일 24억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전했다. 월드비전은 이달 말까지 모금할 계획으로 하루 1000만원¤3000만원 걷히는 추세를고려하면 3억원 정도 더 걷힐 것으로 전망했다.
굿네이버스는 모금 마감 시한을 따로 정하지 않았으나 지난 14일 현재 8억여 원이 모였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관계자는 "후원자 분들의 기부 열기가 다소 떨어져 지금은 기부자가하루에 4¤5명꼴이다. 거의 막바지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디지털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운전자 바꿔치기’ 응한 음주운전범… 대법 “범인도피 방조죄 맞다”
IMD “한국 국가경쟁력, 6단계 뛰어 21위”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