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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강타한 크라이스트처치…한인피해 확인안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22 14:01
2011년 2월 22일 14시 01분
입력
2011-02-22 13:52
2011년 2월 22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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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도심으로 오가는 모든 도로가 폐쇄됐습니다. 한인 교포 피해는 현재로서는 파악이 안됩니다."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 크라이스트처치 영사 협력원 김유한 씨는 22일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지난해 9월 지진 때보다 진도는 약하지만 피해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 씨는 "지진이 시내 중심지에서 발생해 건물이 무너지고 시민들이 비명을 지르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등 아비규환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볼 수 있었다"면서 피해 파악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현재로서는 뉴질랜드인이고 외국인이고 인명피해 상황을 알 수 없다"면서"시내로 들어가는 도로와 빠져나오는 도로 모두 차단돼 피해 상황을 전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국제공항이 폐쇄돼 외국발 항공기들이 웰링턴이나 오클랜드로 회항하고 있다면서 국제공항 재개여부는 이날 밤 늦게나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에서 한인교포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이나 편의점이 30개 정도지만 대부분 지난 9월 지진 때 크게 부서져 현재 영업을 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심에서 한인교포들의 피해가 다행히 적을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김 씨는 한인교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에이본헤드와 라카톤, 노스우드 등은 다행이 주택지로 건물 붕괴가 없어 한인교포들의 인명 피해가 의의로 적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뜻밖의 피해가 있을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한국대사관은 "현재 한인교포 피해상황은 알 수 없다"며 "한인교포와 여행객 등 4천여 명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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