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빠 228.6cm·엄마 190cm…야오밍2세 키 얼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1-11 14:31
2016년 1월 11일 14시 31분
입력
2010-01-07 23:00
2010년 1월 7일 2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NBA 휴스턴 로케츠 소속인 중국 농구선수 야오밍(30)이 올해 2세를 얻을 것이라는 소식에 태어날 아이의 키가 얼마나 크게 될지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아빠인 야오밍의 키가 228.6cm인데다가 엄마인 중국 여자농구대표 출신인 아내 예리(29) 역시 키가 190cm이나 되기 때문이다.
중국의 한 포털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해 본 결과 3만 명에 가까운 응답자 중 76%가 2세의 키는 적어도 203cm이상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아빠의 키를 뛰어넘지 않을까요?’라는 등의 반응이다.
에디트|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2
“혼자서 싸게 팔거냐”…소래포구 상인 갈등 폭력으로 번져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머스크와 소송중인 前연인 “내 비키니 합성사진 유통 방치” 분노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2
“혼자서 싸게 팔거냐”…소래포구 상인 갈등 폭력으로 번져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머스크와 소송중인 前연인 “내 비키니 합성사진 유통 방치” 분노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