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제임스 켈리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국무부는 켈리 차관보가 1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한 뒤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을 차례로 방문해 북한 문제를 포함한 현안과 대(對) 테러전쟁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국무부는 또 존 볼턴 차관도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21일부터 23일까지 한국,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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