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어른이 만든 法은 엘리안 마음을 몰라요"
업데이트
2009-09-22 22:34
2009년 9월 22일 22시 34분
입력
2000-04-24 21:09
2000년 4월 24일 21시 0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쿠바소년 엘리안 곤살레스(오른쪽)가 23일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공군기지에서 아버지 후안 미겔과 점심을 먹다가 누군가에게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앤드루공군기지AP연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시도지사 선거 “민주당에 투표” 41.6% vs “국힘에 투표” 25.6%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
“오만방자” 질타에, 쿠팡 대표 “출금-위증고발 겁내지 않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