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2억달러 한국지원…상품수입 조건 수출신용 제공

입력 1998-09-17 07:26수정 2009-09-2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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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에서 열린 제20차 한독(韓獨)경제공동위원회에서 독일은 자국상품을 수입하는 조건으로 한국에 2억달러 규모의 수출신용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산업은행과 독일재건은행은 17일 수출신용 제공 계약서에 서명한다.

〈백우진기자〉woo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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