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차관급 주말 회담…러시아 경제위기 논의

입력 1998-09-09 07:29수정 2009-09-2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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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선진 7개국(G7) 고위급 당국자들은 러시아의 위기를 논의하기 위해 이번 주말 런던에서 만날 것이라고 영국 재무부 관계자들이 8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G7 회담에는 차관급이 참석, 러시아 사태를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 등이 이번 G7회담에 초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런던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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