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소식]佛 엘리제궁에 대형 스크린 설치

입력 1998-07-11 08:41수정 2009-09-2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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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자신의 관저인 엘리제궁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놓고 월드컵 결승전을 관전토록 각료들의 가족들을 초청. 시라크 대통령은 「브라질과 결승전은 영원히 기억될 게임이 될 것」이라며 잔디밭에서 뷔페를 즐기며 프랑스의 승리를 기원하자는 내용의 초청장을 친필로 써서 발송. 엘리제궁에는 덴마크와의 예선전,이탈리아 8강전 경기시에도 대형스크린이 설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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