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명 탑승 필리핀 여객기 실종…착륙도중 사라져

입력 1998-02-02 19:39수정 2009-09-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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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과 승무원 1백4명을 태운 필리핀 국내선여객기가 2일 남부도시 카가얀 데 오로에 착륙하려다 실종됐다고 항공관리들이 말했다. 실종 항공기의 소속사인 세부 퍼시픽 항공의 디에고 가리도 전무는 이 여객기가 DC9기종으로 좌석은 1백10석이며 외국인 수명을 포함해 99명의 승객과 5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있었다고 밝혔다. 〈마닐라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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