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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자이르내전 28만명 실종』…유럽委 인권위원 주장
업데이트
2009-09-26 20:38
2009년 9월 26일 20시 38분
입력
1997-05-23 20:06
1997년 5월 23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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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자이르) 동부에서 내전기간중 모두 28만명이 실종됐다고 엠마 보니노 유럽위원회 인권담당 위원이 22일 주장했다. 보니노위원은 『28만명의 생사를 확인할 수 없다』며 이같은 수치는 유럽연합(EU)회원국인 룩셈부르크의 인구와 거의 맞먹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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