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카드만 美국무차관보 방중…4자회담등 논의
업데이트
2009-09-27 00:52
2009년 9월 27일 00시 52분
입력
1997-04-02 19:52
1997년 4월 2일 19시 5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찰스 카트만 미국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대행이 2일 방한일정을 마치고 중국을 방문, 美中(미중)현안과 4자회담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트만 차관보대행은 특히 한국과의 협의 결과를 토대로 예비회담의 대표수준과 장소 및 의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문 철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