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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시아自, 브리질에 합작공장 양해각서 교환
업데이트
2009-09-27 04:26
2009년 9월 27일 04시 26분
입력
1997-02-20 20:01
1997년 2월 20일 2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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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호 기자] 아시아자동차 (대표 金榮石·김영석)는 브라질 현지판매회사인 AMB사와 합작공장(지분율 51%)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교환, 다음달말 브라질 현지공장 건설공사를 시작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브라질공장은 브라질 동북부 살바도르시에 부지 80만평, 건평 2만7천평 규모로 건설되며 99년 완공초기에 토픽 2만4천대, 타우너 3만6천대 등 연 6만대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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