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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페루 인질극]대사관저 한때 큰 폭발음
업데이트
2009-09-27 09:26
2009년 9월 27일 09시 26분
입력
1996-12-26 20:24
1996년 12월 26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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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게릴라단체인 투팍 아마루 혁명운동(MRTA)이 1백명 이상의 인질을 잡고 있는 페루 리마의 일본 대사관저에서 26일 새벽 한차례 큰 폭발음이 들렸다. 페루경찰 대변인은 이번 폭발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며 MRTA게릴라들이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일본대사관저 건물 앞쪽 내부에서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번 폭발이 발생한 뒤 대사관 건물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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