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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일부 외국은행 인민폐업무 허용키로

입력 1996-10-31 20:25업데이트 2009-09-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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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연내에 일부 외국은행에 대해 상해 포동신구(浦東新區)에서 인민폐 여수신 업무를 하도록 허용할 방침이라고 홍콩의 명보가 31일 보도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의 戴相龍(대상룡)행장은 연말 이전에 직접 상해를 방문, 인민폐 영업이 허가된 외국은행 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추후에 인민폐 업무를 취급할 수 있는 외국은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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