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원룸서 속옷 훔치려 한 의대생 구속…법원 “증거인멸·도주염려”
뉴스1
입력
2026-06-15 20:58
2026년 6월 15일 2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거침입·절도 등 혐의…이날 오후 구속심사
피해자 남자친구 신고로 덜미
ⓒ뉴시스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 의대생이 15일 구속됐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주거침입과 절도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25분쯤 서울 동작구 소재 거주지에서 옆집 피해자 원룸으로 침입해 속옷 등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집에 있던 피해자 남자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 씨가 버린 쓰레기봉투에서 이번 피해자 이외 다른 여성의 소유로 추정되는 속옷·양말 등도 확보했다.
경찰은 전날(14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편 A 씨는 서울 모처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주미 이스라엘 대사, “레바논 내 모든 공격 작전 중단”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