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음주운전’ 이용규 불명예 은퇴…키움, 장영석 타격코치 1군 등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4 13:16
2026년 6월 14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목·다리 불편’ 임병욱 말소
ⓒ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장영석 코치에게 1군 타격 코치 역할을 맡기며 음주운전 사고로 이탈한 이용규 전 코치의 빈자리를 채웠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장영석 코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번 시즌 개막 당시 키움의 1군 타격 코치는 김태완 전 코치였지만, 김 전 코치가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하면서 플레잉코치이던 이용규를 1군 타격 코치로 선임했다.
그러나 이 전 코치는 지난 12일 오전 6시25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음주운전 사고 후 이 전 코치는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전달했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
키움은 이 전 코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2군에서 타격 파트를 맡던 장영석 코치를 1군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당초 키움은 지난 13일 장 코치를 1군 엔트리에 넣으려 했으나 실무진의 행정 착오로 불발돼 이날 등록하게 됐다.
장 코치는 강병식 수석 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담당한다.
2군 타격 코치 역할은 오윤 퓨처스(2군) 감독이 수행하고, 박병호 잔류군 선임 코치도 지도에 나선다.
한편 키움은 이날 내야수 어준서를 1군 명단에 포함시켰고, 베테랑 외야수 임병욱을 제외했다.
키움 관계자는 “임병욱은 손목이 조금 좋지 않고, 다리 상태도 100%가 아니라서 치료와 관리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임병욱은 올 시즌 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5 5홈런 1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56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AI 세탁건조기 선봬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