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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공항서 오해 부른 이유 “알러지 때문…속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0 13:31
2026년 6월 10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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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SNS 캡처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인상을 찡그렸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카리나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찍힌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그는 “알러지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밖에 없었어요. 속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헤메(헤어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잘 다녀오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별 걸 다 갖고 트집이다”, “사람이면 인상 쓸 수도 있다”, “딱 봐도 햇빛 때문”이라고 그를 감쌌다.
카리나와 윈터는 이날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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