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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52㎏’ 한가인, ‘안녕살’ 줄이는 비법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5 10:59
2026년 6월 5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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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한가인이 팔뚝살을 줄이는 비법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168.7㎝/52㎏ 한가인이 실제로 매일 하는 출렁이는 팔뚝살 빨리 빼는 다이어트 운동’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오늘 또 운동센터에 와 있다. 오전 시간 대부분은 운동하는 데에서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에 복부랑 하체 운동법을 보여드렸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라. 제가 슬슬 하니까 ‘안 힘든 줄 알고 했는데 힘들다’는 얘기가 많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름이 오니까 반팔을 입어야 한다. 특히 팔, 어깨, 등에 살 많으신 여자분들이 있다. 날씨도 갑자기 더워져서 빨리 뺄 수 있는 상체 운동을 준비해 봤다”고 했다.
한가인은 “악수하거나 팔이 흔들리면 기분이 나쁘다. 살이 제일 먼저 찌는 곳이 팔뚝이고 마지막으로 얼굴살이 찐다. 빠질 때는 얼굴살이 먼저 빠지고 팔뚝이 제일 늦게 빠진다”고 토로했다.
운동 코치는 준비 운동으로 “손바닥이 엉덩이 쪽으로 향하게 최대한 보내라. 엄지손가락이 뒤쪽으로 최대한 꼬이게 하라. 어깨가 말리면 안 되고 이 상태에서 어깨만 돌면 흔희 말하는 ‘안녕살’, 삼두 쪽에 자극이 온다”고 설명하며 12~20번을 반복하라고 했다.
팔뚝살을 줄이기 위한 운동으로는 덤벨 킥백, 오버헤드 익스텐션, 암컬 등을 제안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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