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신효, 깜짝 결혼 3주만에 딸 존재도 고백 “가장 큰 축복…책임감 배워”
뉴스1
입력
2026-06-04 13:22
2026년 6월 4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신효 인스타그램
배우 강신효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지 3주 만에 딸이 있다는 사실까지 고백했다.
강신효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전해드린 뒤 또 하나의 소중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며 “저희 가족에게는 강루비라는 예쁜 딸이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신효는 “결혼을 준비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과정 속에서 저희에게 찾아온 가장 큰 축복이었다”며 “가족의 이야기는 조금 더 조심스럽게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강신효는 “루비를 만나고 난 뒤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더욱 깊이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그리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로 글을 마무리했다.
강신효가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 당일 딸의 모습이 담겼다. 딸은 아빠와 똑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강신효는 턱시도를 입은 채 딸을 안고 있는 모습도 공개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강신효는 1989년 8월생 현재 만 36세다. 지난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배우는 배우다’ ‘조류인간’ ‘챔피언’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결혼작사 이혼작곡3’ ‘아라문의 검’ ‘완벽한 결혼의 정석’ ‘광장’ 등에 출연했다.
강신효는 결혼식 하루 전인 지난달 16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남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내일도 전환 가능”“조건 충족부터”… 韓·美간 커지는 전작권 이견 경고음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