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채원 “학창 시절, 남학생 10명 사진 찍자고 달려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2 10:34
2026년 6월 2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학창 시절 인기를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르세라핌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수지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미모에 감탄하며 이들의 학창시절 인기를 궁금해했다.
김채원은 “학교 다닐 때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익명으로 하는 교내 사이트가 있었다”며 “거기에 보면 ‘김채원 남자친구 있나요?’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조용히 학교를 다녔는데 졸업식 때 저랑 사진을 찍겠다고 남학생 10명 정도 달려오더라. 평소에는 저한테 관심도 없더니 그때 말하지 그랬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채원은 또 “자기 얼굴 보고 감탄할 때가 있나”라는 질문에 “메이크업이 진짜 잘 된 날 그렇다. 그런 날이면 꼭 일정이 일찍 끝나서 ‘이 얼굴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한다. 그럴 땐 사진을 찍거나 라이브를 켠다”고 답했다.
이에 허윤진은 “가끔 김채원이 단톡방에 개인 라이브를 켜도 되냐고 올린다. 그럼 ‘오늘 얼굴이 마음에 들었구나’ 생각한다”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퇴직금 안주려… 지자체도 ‘쪼개기 계약’
JTBC 등 대리인 “월드컵-올림픽 중계,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노동계 “최저임금 1만2000원” vs 경영계 “1만320원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