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접촉 사고로 해임된 국립대 직원…법원 “정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30 09:36
2026년 5월 30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法, 해임처분 취소 소송 패소 판결
혈중알코올농도 0.241% 음주사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대법원 파기환송심 판결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를 열기로 결정한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5.05.09. [서울=뉴시스]
음주운전 사고로 해임 처분을 받은 국립대학교 직원이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행정1부(부장판사 김성률)는 최근 충북지역 한 국립대 직원 A씨가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씨는 2024년 3월 청주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접촉 사고를 냈다. 이후 약식기소돼 벌금 12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41%로 조사됐다. 대학 측은 공무원 징계 양정상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은 중징계(정직~해임) 대상인 점과 도주 정황 등을 이유로 해임 처분을 내렸다.
A씨는 “도주한 사실이 없고 사고도 경미했던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하면 해임 처분은 지나치게 가혹하다”며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원고가 음주운전을 한 사실 자체는 명확히 인정된다”며 “원고에게 참작할 사정이 있으나 공직기강 확립 필요성이 큰 점 등을 고려하면 이 처분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SK 반도체 계약학과, 서울대 자연계열 정시 합격선 앞질렀다
베트남서 마약 20㎏ 반입해 야산에 묻어두고 판매한 일당 검거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