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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지아, 크롭티에 배꼽 피어싱…한강 라면 먹는 반전 일상
뉴스1
입력
2026-05-27 16:20
2026년 5월 27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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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의 반전 매력 가득한 근황이 공개됐다.
이지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꺼번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아는 다양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지아는 야외에서 한강 라면을 먹는가 하면, 크롭티에 피어싱한 배꼽을 드러내는 등 청순한 미모와 다른 반전 매력의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 8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다. 2004년 CF로 데뷔한 후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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